›  칼럼

[대통령선거] 20대 대통령선거에 즈음하여

2022. 3. 6.김성모 변호사

20대 대통령선거에 즈음하여..

이제 삼일 후면 대한민국 20대 대통령 선거일이다.

97년 이래 대통령 선거를 경험해 보았는데,

세간에는 이번이 역대 가장 비호감 선거라고 하면서 뽑을 사람이 없는 것처럼 떠들어 댄다.

그러나 포털 뉴스를 도배하는 온갖 뉴스 기사와 수많은 정치 유투버들이 떠들어 대는 각색(의도와 성향)된 내용을 배제하고

특히 네거티브적 요소를 배제한 채 오로지 후보의 어린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일대기를 찬찬히 들여다 보고

그 사람이 하는 말과 연설, 토론내용 등을 비교해 본다면

누가 앞으로 대한민국 5년을 이끌어갈 인물로서 적합한지는 금방 드러난다고 생각한다.

정치적 상대방를 욕하고 비난하는 건 쉽지만

그렇다고 하여 자신이 국가 최고지도자가 될 자격이 있다고 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단언컨대, 대통령이라는 직업은 세상 모든 직업 중에서 가장 힘세고 권위있는 것이지만

그에 상응하는 만큼 대내적으로는 다양하고 첨예한 이해관계를 조절해야 하고

대외적으로는 강대국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우리의 국익을 찾아내야 하기 때문에

가장 어렵고 힘든일이다.

따라서 대통령이 되려는 사람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국방, 외교 등 다방면에 걸쳐

자기만의 생각과 신념, 경험, 지혜가 있어야 하고

통찰력, 판단력, 추진력, 통합력을 두루 갖추어야 할 뿐만 아니라 기본적으로 성실해야 한다.

각 당의 대통령 후보가 선출된 이후

유력 대선후보들의 지금까지의 행보를 비교해 보면 너무나 극명하게 갈린다.

어떤 후보는 대통령이란 직업과 권한을

국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생각하고 있고

어떤 후보는 그 자체를 목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럼 어떤 후보를 선택할지 답은 정해졌다고 본다.

비슷한 고민이 있으신가요?

부채 규모만 알려주시면 검토해 연락드립니다.

상담 신청 →
전화상담상담신청
전화 상담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