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cc
친목모임 월례회를 하는 골프장이기도 하여
대략 30번 정도는 라운드 해 본 것 같다.
그런데 그렇게 자주 가도 아직까지 한 번도
싱글 스코어를 쳐 보지 못한 골프장이다.
이사하기 전에는 15분 거리에 있어 너무 좋았는데
지금은 조금 멀어졌다.
그래도 서울에서 가깝고 관리도 잘 되어 있어
만족하는 골프장이다.

동코스 1번홀 파4
내리막 코스로 1번홀에 대한
부담감만 내려 놓으면
그리 어렵지 않은 홀이다.
양주cc는 북한강이 보이는 쪽은
모두 오비다.

동코스 2번홀 파4
내리막 우도그렉 홀
그린 앞 해저드까지 230미터
이상 치면 위험할 수 있다.
우측 오비

동코스 3번홀 파3
내리막 파3홀인데
티박스 위치에 따라 대략 150-180미터 정도 된다.
그린은 뒤쪽에서 앞쪽으로 흐르는 경사다
앞 핀일 때 길면 쓰리펏 할 수 있다.

동코스 4번홀 파4
오르막 홀로 특별한 어려움은 없으나
세컨샷할 때 조금 길게 치는게 좋다.
좌측 오비

동코스 5번홀 파4
페어웨이가 넓은 오르막 홀이다.
그린이 포대그린이라
세컨샷은 길게 치는게 좋다.
좌측오비

동코스6번홀 파3
내리막 홀로
핀위치가 어디이건 그린 중앙이나
약간 좌측을 겨냥하는게 좋다.

동코스 7번홀 파5
중간에 실개천이 있는 롱홀이다
실개천까지 250미터 정도된다.
거기를 넘기는 사람 지금까지 1명 봤다.
우측 오비

동코스 8번홀 파4
약간 우도그렉 홀이다
세컨샷 지점에서
그린은 급격한 내리막이다.
오측오비

동코스 9번홀 파5
티박스 위치에 따라
장타자는 투온이 가능한 홀이다.
티샷에서 좌측 오비만 조심하면 된다.

서코스 1번홀
이 홀이 양주cc에서 뷰는
가장 좋은 홀이다.
북한강이 보이는 좌측이 오비다.

서코스 2번홀 파4
1번홀과 거의 유사한 홀이다.

서코스 3번홀 파5
핸디캡 1번홀이다.
페어웨이가 넓어서 티샷에 대한 부담은 없다.
오르막 경사에 그린 앞 벙커만 조심하면 된다.

서코스 4번홀 파3
전장 180미터 내외로 긴 파3홀이다.
해저드를 넘기는 부담감이 있다.
우측오비

서코스 5번홀 파4
좌도그렉홀, 중간에 해저드가 있어
230미터 이상이면 위험할 수 있다.
페어웨이 중앙을 드로샷을 구사할 수 있다면
가장 좋다.
좌측 오비

서코스 6번홀 파5
좌도그렉 내리막 파5홀인데
투온이 가능한 홀이다.
우그린일 때 그린 앞 벙커가 위협적이다.
우측오비

서코스 7번홀 파4
짧은 홀인데
그린 경사가 있어서 세컨샷이
중요한 홀이다.
우측오비

서코스 8번홀 파3
오르막 홀이어서
조금 길게 치는게 좋다.

서코스 9번홀 파4
내리막 좌도그렉 홀이다.
그린경사가 있어서 앞
핀일 때 길게 치면
스리펏이다.
오측 오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