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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후기] 킹스데일 CC [킹스데일GC]

2020. 7. 15.김성모 변호사

오랜만에 라운드 후기를 올려 봅니다.

예전에는 충청권 골프장은 멀어서 안다녔는데요

요즘은 주말에 여행간다는 생각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30분 정도 더 간다고 생각하니 맘도 편하고

수도권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페어웨이나 그린 관리도 잘 되어 있는

골프장이 많아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충청권 골프투어 첫 번째

킹스데일CC라운드 후기입니다.

킹스데일은 '왕들의 계곡'이란 뜻으로

정확한 판단력을 요하면서도 도전정신을 갖게

설계된 골프장입니다.

그린 주변 즐비한 벙커들이 특히

위협적으로 느껴질 때가 있고

자칫 잘못하면 벙커의 늪에서

헤어나오기 힘들 수 있습니다.

[라운드후기] 킹스데일 CC [킹스데일GC]

연습 그린

[라운드후기] 킹스데일 CC [킹스데일GC]

연습그린 옆 조경

[라운드후기] 킹스데일 CC [킹스데일GC]

힐 코스 1번홀 파4

티잉그라운드에서 보면

우도그렉 홀이어서 랜딩 지점이

잘 안보여 어렵게 느껴지는데

벙커 우측을 보고 편안하게 티샷하면 됩니다.

1번홀부터 가볍게 버디로 시작~!

[라운드후기] 킹스데일 CC [킹스데일GC]

1번홀 세컨샷 지점에서 본 그린

[라운드후기] 킹스데일 CC [킹스데일GC]

힐코스 2번홀 파5

티샷은 내리막이지만

그린까지는 오르막으로 되어 있습니다.

좌측 벙커 우측 보고 티샷하면 좋고

투온이 가능한 홀입니다.

충분히 버디를 잡을 수 있었는데

너무 안전한 플레이를 하려다고 겨우 파

[라운드후기] 킹스데일 CC [킹스데일GC]

힐코스 3번홀 파4

우측 벙커가 길게 늘어져 있는 홀로

페어웨이 중앙 솟아 있는 부분을 보고

티샷하면 좋습니다.

86미터 남기고 뒷땅이 나오면서 보기

[라운드후기] 킹스데일 CC [킹스데일GC]

3번홀 세컨샷 지점에서 본 그린

[라운드후기] 킹스데일 CC [킹스데일GC]

힐코스 4번홀 파3

165미터 거리에 좌측 공간이 없어서

약간 부담이 되는 홀입니다.

티샷이 우측으로 밀리면서 보기

[라운드후기] 킹스데일 CC [킹스데일GC]

힐코스 5번홀 파4

엄청난 내리막에 헤저드를 넘겨야 하는

부담이 있는 홀인데요.

중앙 벙커를 보고 편안하게

티샷하면 됩니다

70미터 남기고 또다시 살딱 뒷땅이 나면서

투온 실패 보기

[라운드후기] 킹스데일 CC [킹스데일GC]

힐코스 6번홀 파3

헤저드 바로 뒤에 그린이 있는 홀로

바람이 약간의 변수입니다.

8번 아이언 열리면서 헤저드

어프로치 잘 했으나 짧은 퍼팅 실패

더블보기ㅠㅠ

[라운드후기] 킹스데일 CC [킹스데일GC]

힐코스 7번홀 파4

그린 앞 벙커들이 즐비한 홀

티샷 잘 했으나 세컨샷 우측으로 밀리면서

보기

[라운드후기] 킹스데일 CC [킹스데일GC]

힐코스 8번홀 파4

긴 전장에다 맞바람까지 부는 홀

티샷 잘 했으나 세컨샷 170미터 남은 상황에서

또 뒷땅

마음 진정하고 차분히 쓰리온 한 다음

9미터 퍼팅 성공 파

[라운드후기] 킹스데일 CC [킹스데일GC]

힐코스 9번홀 파5

넓직한 페어웨이가 편안한 느낌을 주는 홀

10미터 버디 펏 컨시드 파

[라운드후기] 킹스데일 CC [킹스데일GC]

레이크코스 1번홀 파4

내리막으로 형성된 홀로

세컨샷 지점에서 왼발 내리막 라이에

걸리게 됩니다.

5미터 버디 펏 실패 컨시드 파

[라운드후기] 킹스데일 CC [킹스데일GC]

레이크코스 2번홀 파4

짧은 홀이고 별 어려움 없는 홀입니다.

80미터 남기고 세컨샷이 또 살짝 짧아

투온 실패

쓰리온 원펏 파

[라운드후기] 킹스데일 CC [킹스데일GC]

레이크코스3번홀 파3

그린 앞 벙커만 조심하면 되는 홀입니다.

엣지에서 7미터 어프로치 원펏 파

[라운드후기] 킹스데일 CC [킹스데일GC]

레이크코스 4번홀 파4

좌측 보다는 우측을 보게 되는 홀입니다.

110미터 남기고 클럽 선택 미스

투온 쓰리펏 보기

[라운드후기] 킹스데일 CC [킹스데일GC]

레이크코스 5번홀 파4

사진이 없네요. 분명히 찍은거 같은데...

랜딩지점이 좁아 보이는 홀로 기억합니다.

세컨샷 3미터에 붙혔으나 버디펏 실패 파

[라운드후기] 킹스데일 CC [킹스데일GC]

레이크코스 6번홀

내리막 우도그렉 홀

카트도로 우측 나무를 그대로 넘기면

페어웨이 중앙에 떨어 집니다.

쓰리온 투펏 파

[라운드후기] 킹스데일 CC [킹스데일GC]

레이크코스 7번홀 파4

여기도 그린 앞 벙커가 즐비합니다.

드라이버 비거리 230미터 이상 나가면

중앙좌측 벙커에 빠집니다.

투온 투펏 파

힐코스 8번홀 파3

내리막 홀에 그린은 이단 그린

조금 길게 치는게 유리합니다.

쓰리펏 보기

힐코스 9번홀 파5

오르막 홀로 특별한 어려움은 없습니다.

써드샷 5미퍼에 붙혔으나 버디펏 실패 파

킹스데일GC는 전반적으로

코스관리기 잘 되어 있는 골프장입니다.

여름이라서 그린이 살짝 느린 편이긴 했는데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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