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프로이어입니다.
경기도 이천에 있는 뉴스프링빌cc에 다녀왔습니다.
뉴스프링빌cc는 36홀(록키, 알프스, 몽블랑, 올림프스) 규모의
회원제 골프장으로 코스관리, 경기관리가 매우 잘 이뤄지고 있고
캐디도 친절한 편이어서 만족감이 좋은 골프장입니다.
페어웨이 잔디는 중지(조선잔디)이구요.
폭이 넓은 편이어서 티샷에 대한 부담감이 크지 않습니다.
그린은 포대그린이 많은 편이나
언듈레이션은 심하지 않아서 난이도가
높지는 않습니다.

올림프스 코스 1번홀 파4
약간 내리막의 398야드 파4홀
첫 홀에 대한 부담감만 덜어내면
특별히 어려울 것은 없습니다.
좌측 오비, 우측 헤저드

올림프스 코스 2번홀 파3
143야드의 파3홀
거리는 짧으나
계곡을 넘겨야 하는 부담감 때문에
힘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린은 뒷쪽에서 앞쪽으로
흐르는 경사입니다.

올림프스 코스 3번홀 파4
326야드의 짧은 파4홀
전체적으로 오르막 코스이고
좌우 헤저드 입니다.

올림푸스 코스 4번홀 파5
454야드의 롱홀
페어웨이가 매우 넓은 홀이고
투온을 노려 볼 수 있는 홀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넓은 홀에서도
드라이버가 말을 듣지 않으면
오비가 나거나 헤저드에 빠지요.
좌측 오비, 우측 헤저드

올림프스 코스 5번홀 파4
294야드 파4홀
장타자는 원온을 노려볼 수 있는 홀입니다.
예전에는 벙커 있는 지점에
연못이 있어서 티샷할 때
부담감이 있었는데
지금은 편안합니다.

올림프스 코스 6번홀 파3
219야드 파3홀
내리막이 심해서
실거리는 158미터 정도 됩니다.
거리도 있고 시각적으로
약간의 부담이 있는 홀입니다.

올림프스 코스 7번홀 파4
핸디캡 1번홀
372야드 오르막이고
그린은 포대그린입니다.

올림프스 코스 8번홀 파5
553야드 우도그렉 홀로
페이드샷이 유리한 홀입니다.
투온을 시도해 보려고
평소 잘 연습하지도 않는 구질을
쳐보겠다고 하다가
악성 스트레이트 나서
그대로 막창이 났네요.
![[라운드 후기] 뉴스프링빌 cc](https://masterlaw.kr/api/media/file/naver-221632113107-9.jpg)
서드샷 지점에서 본 그린입니다.

올림프스 코스 9번홀 파4
308야드 파4홀
오르막에 포대그린이기 때문에
세컨샷할 때 조금 여유있게
쳐야 합니다.

록키 코스 1번홀 파4
병풍처럼 펼쳐진 산과
내리막에 좌측 언덕까지 있어서
편안하게 티샷할 수 있
모든 조건이 갖춰져 있는 홀.
306야드 밖에 안되서
원온도 가능한 홀입니다.

록키 코스 2번홀 파3
연못과 분수, 클럽하우스가 어우러진
그림 같은 홀입니다.
거리는 130야드
그린은 뒷쪽에서 앞쪽으로
흐르는 경사입니다.

록키코스 3번홀 파4
383야드의 핸디캡 1번홀
왜 핸디캡 1번인지
잘 모르겠던데..

록키 코스 4번홀 파4
336야드 파4홀
완만한 오르막홀로
세컨샷 할 때 실제 거리보다
10m 여유있게 치는게 유리합니다.

록키 코스 5번홀 파4
393야드 파4홀
동반자가 15미터 파 퍼팅을 했는데
그래로 홀컵으로 들어간 홀입니다.
5미터 안쪽에서 버디 펏을
기다리던 저와 다른 동반자는
버디 실패..

록키 코스 6번홀 파3
우그린 110야드
52도 웨지샷으로 잘
붙혔지만 버디 실패.

록키 코스 7번홀 파5
240미터 이상 치면 투온을
노려 볼 수 있는 롱홀
벙커를 넘기면 내리막인데
경사에 걸려 있으면 투온이
어렵고 평지까지 내려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록키 코스 8번홀 파4
좌측 해저드에
페어웨이 경사가
좌측으로 흐르는 390야드 파4홀
정확한 드라이버 샷이 필수
확실하게 우측을 보고
공략하는게 좋습니다.

록키 코스 9번홀 파5
전망이 시원하면서
그림같은 510야드 롱홀.
30미터 어프로치 샷이
그대로 홀컵으로 들어가면서
이글을 하는 줄
알았는데..
짧은 버디 펏까지 놓치면서
결국 버디 하나도 못하고
라운드 끝..
전반적으로 드라이버샷이
약간 흔들리면서
불안했지만
아이언과 숏게임이
받쳐주면서
타수는 79로 마무리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