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프로이어입니다.
벌써 2019년 상반기가 지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이네요.
지금이 잔디상태가 제일 좋을 때인데
낮 시간에는 너무 더워서
2부 라운딩 보다는
1부나 3부(야간) 라운딩을 하는게
덜 지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1부든 3부든 시간이 있어야 나갈건데요
요즘 바빠서 필드를 자주 못 나가게 되다 보니
포스팅도 못하고 있네요.
지난 달에 교회 골프 모임 월례회가 있어
오랜만에 리앤리CC에 다녀왔는데요.
처음으로 칩인 이글에 성공했어요~!
작년에 가평베네스트CC에서
샷이글 한 후 2번째 이글을 했습니다^^

아직까지 펏팅 이글은
해 보지 못했는데요
여러번 기회는 있었지만
퍼팅이 약하다 보니
잘 안 되더라구요.
라운딩이 끝나고 프론트에서
계산을 하고 있는데
골프장에서 이글 선물을 주었는데요
달팽이 크림 한 통 들었는지 알았더니
이렇게 다양한 제품을 들어 있네요.

주로 여성용 제품들이어서
와이프가 좋아하더군요.
(제가 쓸 것은 썬크림 외에는 없었다는...)
이날은 1부티여서 날씨도 그리 덥지 않았고
동반자분들도 좋아서
스코어도 잘 나왔습니다.

올해는 싱글을 몇 번 했기 때문에
이제 싱글플레이어라고
해야 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