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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 23장

2016. 10. 21.김성모 변호사

안녕하세요 김성모 변호사입니다.오늘은 최근 법률신문을 읽다가 마음에 와 닿는 글이 있어 소개하려고 합니다.바로 중용 23장인데요.  <!--[endif]-->  其次는 致曲이니 曲能有誠이니 誠則形하고 形則著하고 著則明하고 明則動하고 動則變하고 變則化니 唯天下至誠이야 爲能化니라.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 , 겉에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남을 감동시키면 이내 변하게 되고 변하면 생육된다.그러니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다."   작은 일은 무시하거나 대충하려고 하려는 생각이 자기도 모르게 들기 마련인데 이에 대해 마음의 경종을 울리는 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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