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싱글 그 이 후...

2016. 6. 8.김성모 변호사

안녕하세요 김프로이어입니다. 5월부터 한여름 더위가 시작되더니 이번 달도 무척 뜨겁네요. 올 여름 더위는 역대급이 되지 않을까 벌써부터 걱정이 되는데 다들 건강에 유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요즘에는 날씨 특히, 미세먼지에 관한 얘기가 정말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그래서인지 평소 기관지가 좋지 않은 저는 더 민감하게 느껴지고 있고 고생을 좀 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첫 월례회의에서 싱글을 쳤다는 놀라운 소식은 전해드렸었는데요.그 이후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시지요.싱글 이후 첫 라운딩에서는 80대 후반을 쳤는데, 그 후 내리 2번을 90대 후반을 치게 되더군요.드라이버 입스가 심하게 오면서 샷이 전반적으로 완전히 무너져 내려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죠.그래서 골프는 건강에 도움이 되거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운동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사실 처음 머리 올리러 갈때나 100돌이 일때는 멋모르고 쳤고 그저 경치 좋은 곳에서 막걸리 한잔 하는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라운딩 그 자체가 좋았는데, 이제 타수를 신경쓰게 되면서 정신적으로 압박감을 많이 받았던 것 같고 그 때문에 골프를 즐기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그런데 가만히 돌이켜 보니 타수가 잘 나온다고 해서 누가 상주는 것도 아니고 이미 싱글도 했으니 영원한 싱글이라 말할 수 있는데 괜한 집착을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이제 그냥 인생을 내려놓듯 채를 내려놓고 부담없이 샷을 날려 보렵니다.

비슷한 고민이 있으신가요?

부채 규모만 알려주시면 검토해 연락드립니다.

상담 신청 →
전화상담상담신청
전화 상담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