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저의 개인적인 일상에 대해서는 한 번도 포스팅을 한 적이 없었는데요.오늘 처음으로 저의 일상의 한 면을 공개하고자 합니다.저의 닉네임인 김프로이어인데요, 로이어와 프로의 합성어 입니다.골프를 잘치는 변호사, 아니 골프를 잘 치고 싶은 변호사라는 의미로 지었어요.제가 다니는 골프장에서는 매월 스크린 대회를 개최하는데요, 며칠 전에 언더파를 기록했네요.현재 10 언더파를 치신 분이 1위인데, 그 분은 프로니까 제외하고 그 외에도 3언더파 이상 치신 분들도 몇분 되니까무림의 고수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이제 레슨 받은 지 딱 1년됐는데, 올해는 필드에서 80대를 치는게 목표입니다.스크린에서 치던 만큼과 하면 충분히 칠 수 있을 것 같은데 필드를 자주 나가지 못하다 보니 긴장을 좀 하는 것 같더라구요.동계훈련 열심히 해서 올해는 꼭 안정적인 80대를 치고 인증샷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