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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 "고위공직자 자녀 대기업,대형로펌 취업현황 공개해야"

2015. 8. 21.김성모 변호사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한규)가 최근 현직 의원이 로스쿨 출신 딸을 대기업에 취업시키기 위해 청탁을 한 사실이 드러나고 정부법무공단이사장과 친분이 있는 아버지 덕에 아들이 공단에 취업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등 부모의 신분과 배경에 의해 자녀의 직업과 신분이 정해지고 부의 세습을 넘어 권력과 신분의 세습이 이루어지는 문제를 막기 위해 공직자윤리법을 개정해 고위공직자 자녀의 취업현황을 공개해야 한다고 촉구하였다는 소식이네요.조속한 법 개정을 통해 전근대적 신분제 사회가 다시 펼쳐지는 것을 막았으면 합니다.https://www.lawtimes.co.kr/Legal-News/Legal-News-View?Serial=95065&kind=AE02"고위공직자 자녀 대기업·대형로펌 취업현황 공개해야"www.law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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