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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회의원 자녀 '변호사 채용 특혜 논란'

2015. 8. 19.김성모 변호사

최근 새정치민주연합의 윤후덕 국회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에 공장이 있는 대기업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에게 전화하여 자신의 딸을 채용해 달라는 청탁 전화를 한 것이 밝혀졌고, 정부법무공단이 경력변호사를 채용하는 과정에서 선발요건을 변경하여 정부법무공단 이사장과 친분이 있는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의 아들을 특혜채용하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등 고위 공직자가 지위를 이용하여 자신의 자녀에게 좋은 직장을 만들어 주는 소위 '현대판 음서제'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이는 로스쿨과 변호사시험이 공정성과 투명성이 없다는 것을 반증하는 한 단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https://www.lawtimes.co.kr/Legal-News/Legal-News-View?Serial=95016&kind=AE여야 국회의원 자녀 '변호사 채용 특혜 논란'에 법조계 시끌www.law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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